
이미지 = 샤르망 네이버 플레이스
대전 중구 은행동에 캐릭터 감성을 가득 담은 신상 카페가 문을 열어 젊은 층 사이에서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카페 '샤르망'은 리락쿠마와 헬로키티, 산리오 캐릭터를 테마로 한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파스텔톤으로 꾸며진 공간은 마치 동화 속 인형의 집을 연상시키며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카페 내부는 곳곳에 다양한 캐릭터 소품과 인형이 배치되어 있어 어느 공간에서 사진을 찍어도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한쪽에 마련된 '리락쿠마 룸'은 벽면과 소품, 장식품까지 리락쿠마 콘셉트로 꾸며져 있어 캐릭터 팬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미지 = 샤르망 네이버 플레이스
먹거리 역시 눈길을 끈다. 대표 메뉴인 메론파르페와 화채는 알록달록한 비주얼로 SNS 인증샷 메뉴로 꼽히고 있으며, 여름 시즌과 어울리는 시원한 맛까지 더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외에도 뉴 젤리소다, 바나나스플릿 등 다양한 디저트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카페 한편에는 리락쿠마와 헬로키티, 산리오 캐릭터 관련 굿즈를 판매하는 공간도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음료를 즐기는 것은 물론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구경하며 색다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캐릭터 테마 카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샤르망은 감성적인 공간과 캐릭터 콘텐츠, 디저트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샤르망은 대전 중구 은행동 53-3에 위치해 있으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이미지 = 샤르망 네이버 플레이스
■ 주요 메뉴
메론파르페 10,900원
화채 8,500원
뉴 젤리소다 7,000원
바나나스플릿 8,5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