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일 10종 구황작물빵 뜬다”…정남미명과, 대전신세계 팝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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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정남미영과 공식 인스타그램

 

강릉 대표 구황작물빵 브랜드가 대전에 상륙한다. 40년 전통의 쌀떡 제조 기술로 만든 이색 디저트 브랜드 ‘정남미명과’가 대전신세계 Art & Science에서 한정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은 5월 15일부터 5월 28일까지 약 2주간 운영되며, 전국에서 입소문을 탄 ‘구황작물빵’을 대전에서도 직접 만나볼 수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팝업은 5월 18일 하루 휴무이며, 대전신세계백화점 지하 식품관에서 진행된다.

‘정남미명과’의 대표 메뉴인 구황작물빵은 감자, 당근, 옥수수 등 실제 채소를 그대로 닮은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특히 밀가루 없이 쌀로만 반죽해 쫀득한 식감을 살렸으며, 채소 앙금을 듬뿍 넣어 재료 본연의 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미지 = 정남미영과 공식 인스타그램

 

SNS를 중심으로 “채소인지 빵인지 헷갈릴 정도의 비주얼”,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디저트”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전국 각지 팝업마다 오픈런이 이어질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강릉에서 40년간 쌀떡을 만들어온 장인이 매일 수제로 생산하고 있다”며 “대전에서는 이번 팝업을 통해 전국 유일 10종 구황작물빵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남미명과 팝업스토어는 대전 유성구 엑스포로 1에 위치한 대전신세계 Art & Science에서 운영되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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